게시 시점 기준: 2026년 10월 26일, UCL 2026-27 리그 페이즈가 진행 중이며 개막 매치위크만의 글이 아니다. 9월 필드 틸트·박스 진입 글의 각도를 반복하지 않는다. 이번 글은 휴식일·일정 밀집과 90분당 xG 유지율만 떼어 읽는다. 필드 틸트 순위는 여기서 다시 펼치지 않는다.
대회 맥락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맞추고, 기대득점 정의는 xG 해설에서 본다. 리그 페이즈는 다경기 일정으로 휴식일 분포가 팀마다 다르다. 휴식 6일 경기와 휴식 3일 경기를 한 90분당 xG로 합치면 밀집 구간 하락이 가려진다. 출전 간격 72시간 미만 재경기는 별도 창으로 고정한다.
휴식 6일 xG 1.60과 휴식 3일 1.25는 같은 공격력이 아니다
기준선은 휴식 5~7일 경기당(또는 90분당) xG 1.45다. 휴식 3일 이하에서 1.20으로 떨어지면 밀집 하락 폭 0.25다. 하락 폭 0.10 이하면 유지, 0.30을 넘으면 일정 민감 팀이다. 표본이 휴식 3일 이하 경기 3개 미만이면 하락 폭을 시즌 등급으로 올리지 않는다. 휴식 일수는 킥오프 시각 기준으로 계산하고, 여행 거리 각주를 붙인다.
90분당으로 환산할 때 조기 퇴장·추가시간은 분모에 포함한다. 75분만 뛰고 교체된 경기의 팀 xG를 90분당으로 올리면 과대평가다. 팀 xG는 경기 단위, 선수 xG는 90분당 단위로 칸을 나눈다. 이번 글의 본류는 팀 90분당(또는 경기당) xG의 휴식일 스플릿이다. 선수 개인 피로는 출전 분 각주로만 남긴다.
홈 휴식 3일과 원정 휴식 3일을 한 칸에 넣지 않는다. 원정 이동 후 휴식 3일 xG 1.10, 홈 휴식 3일 1.35면 이동 비용이 따로 있다. 이동 거리 1,500km 이상 원정을 별도 표시한다. 표시 경기가 두 개 이하면 비율 대신 원시 xG만 적는다.
72시간 미만 재경기는 별도 창이다
리그 경기와 UCL 사이 간격이 72시간 미만이면 두 경기 모두 밀집 창에 넣는다. 첫 경기 xG 1.50, 둘째 1.10이면 하락 폭 0.40이다. 둘째가 홈이어도 하락이 0.25를 넘으면 일정 민감으로 표시한다. 밀집 창과 여유 창의 샘플 수가 2:8이면 시즌 평균은 여유 창에 기울다. 기울기를 무시하고 시즌 평균만 보면 다가올 밀집 주의 위험이 가려진다.
xG 허용(xGA) 유지율이 공격 유지율과 같이 움직인다
휴식 3일 이하에서 공격 xG만 보고 수비 xGA를 빼면 해석이 한쪽이다. 기준선 xGA 1.10이 밀집에서 1.35로 오르면 허용 악화 폭 0.25다. 공격 하락 0.20·허용 악화 0.25면 순 xGD 악화가 0.45다. 공격만 유지되고 허용만 악화되면 미드필드 압박 지속 시간 후보로 표시한다. 압박 지표는 필드 틸트 글로 돌리고, 여기에는 xG·xGA만 둔다.
교체 시점 평균이 60분에서 55분으로 앞당겨지면 밀집 관리 신호다. 교체가 앞당겨졌는데 xGA가 더 오르면 벤치 깊이 문제로 읽는다. 교체가 늦고 xG가 떨어지면 주전 피로 후보다. 두 신호를 같은 주에 섞어 단정하지 않고, 교체 분·xG·xGA를 한 줄에 남긴다.
일정 밀집 주간의 샷 질과 샷 양을 분리한다
밀집에서 슈팅 수가 14에서 11로 줄고 슈팅당 xG가 0.09에서 0.08로 떨어지면 양·질 모두 약화다. 슈팅 수는 유지되고 슈팅당 xG만 0.10에서 0.07로 떨어지면 박스 진입 질 문제다. 슈팅당 xG는 유지되고 개수만 줄면 기회 창출 빈도 문제다. 세 패턴을 한 문장으로 뭉개지 않는다. 밀집 3경기에서 패턴이 갈리면 최근 1경기만으로 추세를 말하지 않는다.
세트피스 xG 비중이 밀집에서 22%에서 30%로 오르면 오픈플레이 침투가 줄어든 대가일 수 있다. 세트피스 비중 상승을 공격 개선으로 읽지 않는다. 오픈플레이 90분당 xG만의 휴식일 스플릿을 별도 열로 둔다. 페널티 포함 여부는 시즌 정의를 따르고 창 중에 바꾸지 않는다.
리그 페이즈 잔여 휴식 분포로 기대 xG를 가중한다
잔여 4경기 중 휴식 3일 이하가 3경기면, 여유 창 평균 xG 1.50을 잔여 전망에 그대로 쓰지 않는다. 여유 창 1.50×1 + 밀집 창 1.20×3 = 평균 1.275로 가중한다. 가중 전망과 시즌 누적 1.42의 괴리가 0.15를 넘으면 누적 리더보드를 잔여 일정에 적용하지 않는다. 상대 강도를 가중 전에 한 번 더 보정할지 여부는 별도 각주로 남긴다.
필드 틸트·박스 진입은 UCL 필드 틸트·박스 진입에서, 진행 패스·창출은 UCL 진행 패스·창출에서 이어진다. 이번 글은 휴식일·밀집과 90분당 xG 유지만 다룬다. 필드 틸트가 높아도 밀집 주 xG가 같이 안 오르면 점유 우세를 득점 기대로 옮기지 않는다.
여행·중파·3연전을 휴식일 숫자에 묻지 않는다
휴식 4일이어도 대륙 횡단 여행 후면 실휴식과 달리다. 여행 후 첫 경기 xG를 일반 휴식 4일 창에 넣지 않고 여행 창으로 분리한다. 중파 요일 킥오프와 주말 킥오프의 xG 차이를 휴식일과 교차표로 남긴다. 3연전 중 두 번째·세 번째 경기를 첫 경기와 같은 가중으로 평균하지 않는다. 세 번째 경기 표본이 2개 이하면 칸을 비운다.
남길 칸은 휴식일 구간별 xG·xGA, 72시간 미만 창, 슈팅당 xG, 오픈플레이 xG, 잔여 밀집 비중, 여행 각주다. 밀집 표본 3경기 미만에서 팀 순위를 밀집 민감도로 정렬하지 않는다. 하락 폭 0.25 팀은 잔여 밀집 비중이 50%를 넘을 때 공격 기대를 한 단계 낮춘다. 여유 창 과열을 시즌 대표값으로 굳히지 않는다.
리그 페이즈 휴식일 스플릿은 킥오프 기준으로 고정한다. 관측 창을 고정한 뒤에는 같은 분모로만 증감을 말한다. 분모가 바뀌는 주에는 증감률 문장을 쓰지 않고 원시 횟수와 분모만 남긴다. 기준선 대비 큰 폭 움직임만 변경 후보로 표시하고, 작은 폭은 관찰·유지로 둔다. 후보가 떠도 최소 표본에 못 미치면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xG와 xGA 유지율을 같은 밀집 표에 나란히 둔다. 상대 강도·일정 간격·역할 스플릿을 각주로 붙인 뒤에야 비교표를 갱신한다. 비교표가 비어 있으면 리더보드 문장을 만들지 않는다. 홈과 원정, 선발과 교체처럼 역할이 갈리면 단순 평균으로 합치지 않는다. 가중이 필요하면 가중 분모를 명시하고 가중 전 숫자도 옆에 둔다.
잔여 밀집 비중으로 기대 xG를 가중하기 전에 표본 수를 확인한다. 한 방향으로 세 경기 연속 움직일 때만 추세 후보로 올리고, 두 경기면 보류한다. 보류 구간에서는 이전 기준선을 유지한 채 관측치만 추가한다. 시즌 누적과 최근 창 차이가 크면 최근 창을 본문으로 두고 누적은 참고열로 내린다. 정의 변경 일자를 칸에 남겨 임계값을 몰래 바꾸지 않는다.
여행 창과 일반 휴식 창을 한 평균에 넣지 않는다. 공개 표와 내부 정의가 어긋나면 내부 정의를 우선하고 공개 표는 교차확인용으로만 쓴다. 샘플이 최소치의 절반 이하면 비율 대신 횟수만 적는다. 횟수만 있는 칸을 비율 리더보드에 올리지 않는다. 과열·저조 모두 단정 없이 후보·보류·유지 세 가지만 쓴다.
휴식일 구간을 0~2일, 3~4일, 5~7일, 8일 이상으로 네 칸으로 나눈다. 0~2일 칸 표본이 리그 페이즈 초반에는 드물므로, 있으면 원시 xG만 적고 비율 순위는 만들지 않는다. 5~7일 칸이 전체의 60%를 넘으면 시즌 평균은 여유 창에 가깝다. 다가올 일정표에서 3~4일 칸 비중이 50%를 넘으면 여유 창 평균을 잔여 전망에 쓰지 않는다. 일정표 비중과 실제 소화 비중을 색으로 구분해 같은 셀에 섞지 않는다.
90분당 xG가 밀집에서 유지돼도 후반 30분 xG 비중이 40%에서 22%로 떨어지면 체력 배분 문제가 남는다. 전·후반 스플릿을 휴식일 교차표로 남긴다. 후반 하락이 슈팅 수에서만 나오고 슈팅당 xG는 유지되면 기회 빈도 문제다. 슈팅당 xG까지 같이 떨어지면 박스 진입 질 문제다. 두 문제를 한 문장으로 묶지 않는다.
골키퍼 세이브율이 밀집 주 중반에 과열되면 xGA 대비 실점이 낮아져 수비 유지로 오해하기 쉽다. xGA 유지율과 실점 유지율을 분리한다. xGA는 1.30인데 실점 0.70이면 세이브 과열 후보다. 반대로 xGA 1.00·실점 1.40이면 마무리를 허용한 것이다. 밀집 주 세 경기에서 세이브 과열이 반복돼도 시즌 수비 등급으로 올리지 않는다.
로테이션으로 주전이 60분만 뛰는 밀집 경기가 늘면 팀 xG는 유지돼도 주전 90분당 창출은 별도다. 팀 창과 주전 합산 창을 나란히 둔다. 주전 합산 분이 전체 공격 분의 55% 밑으로 떨어지면 벤치 기여 비중을 각주로 남긴다. 벤치 xG 기여 0.40이 팀 xG 1.20의 33%면 로테이션이 창출을 지탱하는 것이다. 지탱이 한 경기면 보류, 세 경기면 후보로 표시한다.
상대가 밀집 일정을 공유하는 경기도 표시한다. 양 팀 모두 휴식 3일이면 하락 폭을 상대 피로와 분리하기 어렵다. 공유 밀집 경기에서는 절대 xG보다 슈팅당 xG·박스 진입 같은 질 지표를 우선한다. 절대 xG 1.10 vs 1.05처럼 비슷하면 질 지표로만 우열 후보를 표시한다. 우열 후보도 표본 두 경기면 확정하지 않는다.
이미지 크레딧: Photo by Luis Miguel Bugallo Sánchez (Lmbuga) /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