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026-27: 진행 패스·박스 진입 기대 어시스트

게시 시점 기준: 2026년 10월 22일, 2026-27 시즌 초중반이고 이강인은 PSG에서 뛰고 있다. 손흥민 하프스페이스 xG 글의 각도를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이번 글은 진행 패스, 페널티박스 진입, 기대 어시스트(xA)만 떼어 읽는다. 슈팅맵·하프스페이스 xG 분포는 여기 표에 붙이지 않는다.

선수 배경은 이강인 개요에서 맞추고, 기대값 정의는 xG·관련 기대지표에서 본다. 출전 600분 미만이면 90분당 숫자를 시즌 등급으로 올리지 않는다. 진행 패스 90분당 6.5, 박스 진입 90분당 4.0, xA 90분당 0.28을 한 줄에 두고, 포지션이 라이트윙·어태킹미드·세컨드스트라이커로 바뀌면 창을 나눈다. 포지션 라벨이 바뀐 주의 통합 평균은 참고열로만 둔다.

진행 패스 90분당 7.0은 라인 브레이킹의 기준선이다

진행 패스는 수비선을 넘기거나 전진 거리 기준을 충족하는 패스로 정의하고, 시즌 중 정의를 바꾸지 않는다. 기준선은 90분당 6.0~7.5다. 8.5를 넘으면 빌드업 허브에 가깝고, 4.0 이하면 마무리·돌파 비중이 큰 역할이다. 이강인 구간이 7.2에서 5.1로 떨어지면 터치 위치가 박스 가까이 이동했는지, 팀 점유 구조가 변했는지부터 본다. 터치맵 평균 위치가 8m 전진하면 진행 패스 기회 자체가 줄어든다.

진행 패스 성공률 72%에 시도 90분당 9.0이면 볼이 많다. 성공률 80%에 시도 5.0이면 안전한 전진만 고른 것이다. 시도가 늘고 성공률이 58%로 내려가면 압박 강도·상대 블록이 바뀐 후보로 표시한다. 왼쪽 하프스페이스에서 시작된 진행과 오른쪽 터치라인 진행을 한 평균에 넣지 않는다. 측면이 바뀌면 90분당 진행 수를 스플릿으로 남긴다. 측면 스플릿 표본이 200분 미만이면 칸을 비운다.

팀 진행 패스 점유율도 적는다. 팀 전체 진행의 18%를 이강인이 가져가면 허브형, 10%면 보조형이다. 점유율 18%인데 팀 점유가 62%인 경기와 48%인 경기를 같은 90분당으로만 비교하면 왜곡된다. 팀 점유 고·저 구간을 나눠 개인 진행 수를 다시 본다. 저점유 경기에서 진행 5.0이 유지되면 전환 상황 배급이 살아 있는 것이다.

캐리와 패스를 한 진행 칸에 섞지 않는다

볼 캐리로 수비선을 깬 횟수와 패스 진행은 키가 다르다. 캐리 90분당 3.5, 패스 진행 6.0이면 운반과 배급이 균형이다. 캐리 1.0·패스 8.0이면 연계형이다. 캐리 5.0·패스 3.5이면 돌파형이다. xA가 같은 0.25여도 캐리 비중이 높으면 슈팅 전 개인 돌파가 많고, 패스 비중이 높으면 키패스 구조다. 역할 변경 주에는 캐리/패스 비율을 먼저 갱신한다.

박스 진입 90분당 4.2는 창출의 입구다

페널티박스 진입은 패스·드리블·캐리로 박스에 공이 들어간 사건으로 센다. 기준선 4.0, 상위권 5.5, 낮은 구간 2.5다. 진입 4.5인데 xA 0.12면 진입 후 마지막 패스 질이 약하다. 진입 3.0에 xA 0.30이면 적은 진입으로 높은 기대 어시스트를 만든다. 박스 진입 후 슈팅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18%면 개인 마무리가 혼입되므로 xA와 xG를 분리한다. 개인 xG 90분당 0.35가 진입 통계를 가리지 않게 xA 열을 따로 둔다.

컷백 진입과 중앙 침투 진입을 갈라 적는다. 컷백 비중이 55%면 측면 돌파 후 컷백이 본류고, 중앙 침투 40%면 하프스페이스 침투다. 손흥민형 하프스페이스 슈팅 글의 각도를 복사하지 않고, 이강인 표에는 진입 유형별 횟수와 이후 xA만 둔다. 팀 동료의 박스 도착 위치가 니어포스트인지 페널티 스팟인지에 따라 xA가 0.05~0.12로 갈린다. 니어포스트 타깃 비중이 바뀌면 컷백 xA도 같이 움직인다.

박스 진입 실패율도 본다. 시도 대비 성공 진입 68%면 양호, 55%면 차단이 많다. 실패율이 오른 주에 진행 패스 성공률도 같이 내려가면 팀 빌드업 문제 후보다. 진행은 유지되고 박스 진입만 떨어지면 최종 3분의 1 구간 압박이다. 최종 3분의 1 진입과 페널티박스 진입을 동의어로 쓰지 않는다.

xA 90분당 0.28은 키패스 품질의 요약이다

기대 어시스트 0.28은 시즌 중상위 창출선이다. 0.40을 넘으면 1선 크리에이터 구간, 0.15 이하면 보조 창출이다. 실제 어시스트가 xA를 0.10 이상 웃돌면 동료 마무리 과열 후보다. xA보다 0.10 밑돌면 동료 마무리가 기대를 못 따른다. 단정하지 않고 12~15경기 창에서만 괴리를 표시한다. 창이 8경기 이하면 괴리 칸을 비운다.

키패스 90분당 2.4에 평균 xA/키패스 0.12면 높은 품질이다. 키패스 3.5에 평균 0.06이면 양이 많고 질이 낮다. 세트피스 키패스를 오픈플레이 xA에 섞지 않는다. 코너·프리킥 xA 비중이 30%를 넘으면 오픈플레이 창출력을 과장하지 않는다. PSG 세트피스 키커 지정 주에는 오픈플레이 xA만 별도 열로 둔다. 키커 지정이 해제되면 그 주부터 새 창을 시작한다.

출전 분·포지션 스플릿 없이 90분당을 고정하지 않는다

교체 투입 30분×10경기는 300분이다. 이 구간 90분당 진행 8.0은 선발 70분×8경기=560분의 6.0과 직접 비교하면 역할이 왜곡된다. 선발 창과 교체 창을 나누고, 한 창이 400분 미만이면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라이트윙 분에서 진행 5.5, 어태킹미드 분에서 8.0이면 포지션 라벨을 같은 시즌 평균에 합치지 않는다. 합산이 필요하면 분 가중 평균과 포지션별 원숫자를 함께 둔다.

UCL 진행 패스·창출의 팀 맥락은 UCL 진행 패스·창출에서, 하프스페이스 xG 각도는 손흥민 하프스페이스 xG에서 참조만 한다. 이번 글은 이강인의 진행·박스 진입·xA에 한정한다. 팀 필드 틸트나 손흥민 슈팅맵을 여기 표에 붙여 넣지 않는다. 참조 링크의 팀 평균과 개인 90분당을 같은 순위에 올리지 않는다.

리그·컵·UCL 분들을 한 분모에 넣지 않는다

리그 90분당 xA 0.30, UCL 0.18처럼 대회 스플릿이 갈리면 통합 0.25는 리그 비중으로 기울다. 대회별 출전 분이 200분 미만인 칸은 비운다. 리그에서 박스 진입 4.5인데 UCL에서 2.8이면 상대 블록 밀도와 터치 위치가 다른 것이다. 같은 진행 패스 정의라도 상대 수비선 높이가 다르면 성공률이 8%p 이상 움직인다. 컵 출전은 로테이션 표본으로만 보고 리그 창에 합치지 않는다.

남길 칸은 진행 패스 90분당, 캐리/패스 비, 박스 진입 90분당, 진입 유형, xA 90분당, 오픈플레이 xA 비중, 포지션·대회 스플릿이다. 600분 미만에서는 시즌 비교표를 만들지 않는다. xA가 0.10 이상 움직여도 포지션이 바뀐 주면 역할 변경으로 먼저 표시한다. 컷백 비중 55%면 중앙 침투형 동료와의 시너리를 별도 열로 본다. 12경기 창만 갱신하고 단정하지 않는다.

이강인 진행 패스 정의는 시즌 중 고정한다. 관측 창을 고정한 뒤에는 같은 분모로만 증감을 말한다. 분모가 바뀌는 주에는 증감률 문장을 쓰지 않고 원시 횟수와 분모만 남긴다. 기준선 대비 큰 폭 움직임만 변경 후보로 표시하고, 작은 폭은 관찰·유지로 둔다. 후보가 떠도 최소 표본에 못 미치면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박스 진입과 xA는 진입 유형 스플릿 뒤에 읽는다. 상대 강도·일정 간격·역할 스플릿을 각주로 붙인 뒤에야 비교표를 갱신한다. 비교표가 비어 있으면 리더보드 문장을 만들지 않는다. 홈과 원정, 선발과 교체처럼 역할이 갈리면 단순 평균으로 합치지 않는다. 가중이 필요하면 가중 분모를 명시하고 가중 전 숫자도 옆에 둔다.

선발·교체·포지션 분이 400분 미만이면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한 방향으로 세 경기 연속 움직일 때만 추세 후보로 올리고, 두 경기면 보류한다. 보류 구간에서는 이전 기준선을 유지한 채 관측치만 추가한다. 시즌 누적과 최근 창 차이가 크면 최근 창을 본문으로 두고 누적은 참고열로 내린다. 정의 변경 일자를 칸에 남겨 임계값을 몰래 바꾸지 않는다.

리그·UCL 분을 한 분모에 넣어 통합 xA를 만들지 않는다. 공개 표와 내부 정의가 어긋나면 내부 정의를 우선하고 공개 표는 교차확인용으로만 쓴다. 샘플이 최소치의 절반 이하면 비율 대신 횟수만 적는다. 횟수만 있는 칸을 비율 리더보드에 올리지 않는다. 과열·저조 모두 단정 없이 후보·보류·유지 세 가지만 쓴다.

진행 패스 시도가 90분당 10.0을 넘는데 박스 진입이 3.0에 머물면 중간 지대에서 공이 맴돈다. 이 패턴이 세 경기 연속이면 최종 패스 타이밍 후보로 표시한다. xA가 같이 0.20 밑으로 내려가면 양적 진행이 질적 창출로 연결되지 않은 것이다. 연결 실패를 개인 폼으로만 단정하지 않고 동료 박스 도착 수와 같이 본다.

PSG 공격 템포가 빨라져 터치당 진행 거리가 줄면 진행 패스 카운트는 유지돼도 xA 구조가 바뀐다. 터치당 전진 거리와 진행 횟수를 한 줄에 두고, 거리만 줄고 횟수가 같으면 짧은 전진의 누적으로 읽는다. 짧은 전진 누적이 컷백으로 이어지는지, 중거리 슈팅으로 끝나는지를 진입 유형 열에서 확인한다.

이미지 크레딧: Photo by Paolo Costa Baldi /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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