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시점 기준: NBA 2026-27은 시즌 준비·프리시즌 구간이다. 라인업 Net Rating 가이드를 재탕하지 않고, 공격 리바운드율(ORB%)과 세컨 찬스 득점으로 준비 가설을 적는다. ORB%는 팀 미스샷 중 다시 차지한 비중이고, DRB%는 상대 미스샷 처리다.
팀 전통 스탯은 NBA team stats에서, 선수·팀 허브는 ESPN NBA Stats에서 맞춘다. 리바운드 볼륨(총 개수)만 보면 페이스 높은 팀이 무조건 유리해 보인다. 100 possession당 세컨 찬스 점수와, 세컨 찬스의 eFG%를 같이 두지 않으면 ‘리바운드를 잘한다’가 기여 평가가 된다. 프리시즌 소표본은 방향만 본다.
리바운드율을 세컨 찬스 효율과 묶어라
ORB% vs 상대 DRB%, 세컨 찬스 점수 /100 possession, 오펜시브 리바운드 후 슈팅 eFG%를 한 화면에 둔다. 푸트백만 좋은지, 킥아웃 3점도 나오는지가 효율을 가른다. 크래시 스킴 vs 밸런스(리바운드 후 수비 전환)를 네 번째 칸에 적는다. 캠프에서 빅맨 로스터가 바뀌면 ORB%가 3~4%p 움직여도 시즌 등급이 아니다. 가드 리바운드(guard rebound%)가 올라가면 크래시 가담이지 빅맨 지배가 아닐 수 있다. 포지션 믹스를 메모한다.
세컨 eFG% 52%는 푸트백, 58%는 킥아웃이 섞인 것이다
세컨 찬스 eFG%가 52%면 푸트백 중심이고, 58%면 킥아웃 3점이 섞인 것이다. 오펜시브 리바운드 후 턴오버율이 18%를 넘으면 추가 점유가 오히려 ORTG를 깎는다. DRB% 76%여도 리바운드 후 아웃렛 패스가 느리면 전환 ORTG가 안 나온다. 오버/언더는 세컨 찬스 볼륨에 민감하다. ORB%가 높은데 세컨 eFG%가 낮으면 추가 점유가 득점으로 안 바뀐다. 적중을 단언하지 않는다.
세컨 찬스와 전환 실점의 트레이드오프를 한 줄에 적는다
ORB에 몸을 넣으면 상대 런아웃이 열린다. 세컨 찬스 점수 +4.0을 얻으며 전환 실점이 +5.0이면 순효율은 마이너스다. 하프코트 ORTG만 보고 리바운드 팀을 과대평가하지 않는다. 반대로 DRB%가 높아 전환 공격의 출발점이 되는 팀은, 수비 리바운드가 페이스 지표와 맞물린다. nba 통계를 준비 단계에서 쓸 때는 이 트레이드오프를 한 줄에 적는다. 프리시즌 심판 스트라이크(파울)가 오펜시브 리바운드 파울을 늘리면 ORB%가 인위적으로 내려간다. 상대 FT레이트와 오펜시브 리바운드 파울을 같이 본다.
스몰 라인업 ORB% 22%와 투빅 28%를 평균 25%로 묶지 마라
라인업 사이즈를 메모한다. 스몰 라인업 ORB% 22% vs 투빅 28%를 한 팀 평균 25%로 묶으면 시즌 준비 가설이 무너진다. 프리시즌 4경기에서 ORB%가 ±5%p 출렁여도 방향만 보고, 샷 셀렉션(림/미드/3점)과 크래시 스킴을 같은 노트에 남긴다. 크래시 가담 가드가 늘어 전환 실점이 같이 오르면, ORB% 목표를 낮추는 편이 순효율에 유리할 수 있다.
미스샷 거리와 크래시 각도를 짝지어라
3점 미스 후의 롱 리바운드와, 페인트 미스 후의 숏 리바운드는 크래시 각도가 다르다. 팀 3PA가 늘 계획이면 ORB% 목표를 작년과 같은 숫자로 두면 실패한다. 샷 셀렉션 가설(코너 3점 증가)과 리바운드 스킴을 같은 노트에 적는다. 이 짝이 있어야 개막 이후 ‘리바운드 하락’이 스킴인지 사이즈인지 추적된다. 3점 미스의 롱 리바운드는 가드 크래시와 전환 수비 부담을 동시에 키운다. 페인트 미스의 숏 리바운드는 빅맨 박스아웃 싸움이다.
3PA 비중 42%면 작년 ORB% 28%를 그대로 목표로 두지 마라
팀 3PA 비중이 42%로 올라갈 계획이면, 작년 ORB% 28%를 그대로 목표로 두지 않는다. 롱 리바운드 각도가 늘어 가드 크래시가 필요해지고, 그때 전환 실점 칸이 같이 움직인다. 림 점유를 유지한 채 코너 3점만 늘리는 스킴과, 페인트 시도를 포기하며 3PA만 올리는 스킴은 ORB 목표가 다르다. 후자면 ORB%를 낮추고 DRB%·전환 방어를 우선한다.
100 possession당 세컨 점수가 볼륨보다 먼저다
페이스 108 팀의 오펜시브 리바운드 개수는 많아 보여도, 100 possession당 세컨 점수가 리그 평균이면 기여가 과장된다. 템포와 효율을 분리하는 것이 리바운드 준비의 첫 칸이다. 프리시즌 실험 라인업의 총 리바운드 개수를 스킴 증거로 올리지 않는다.
전환 실점 +5.0은 세컨 +4.0을 상쇄한다
순효율이 마이너스인 크래시를 리바운드 강화로 읽지 않는다. 세컨 /100과 전환 실점 /100을 한 줄에 남겨 개막 이후 같은 정의로 업데이트한다. 프리시즌 숫자를 시즌 등급으로 올리지 않는다.
프리시즌 리바운드 개수를 스킴 증거로 올리지 마라
페이스 108 실험 라인업의 오펜시브 리바운드 개수는 많아 보여도 100 possession당 세컨 점수가 리그 평균이면 기여가 과장된다. 템포와 효율을 분리하는 것이 리바운드 준비의 첫 칸이다. 프리시즌 4경기 ORB% ±5%p 출렁임은 방향으로만 읽고 시즌 등급으로 올리지 않는다. 심판 스트라이크가 오펜시브 리바운드 파울을 늘리면 ORB%가 인위적으로 내려가므로 FT레이트와 같이 본다. 총 개수 리더보드를 닫고 세컨 /100을 연다.
가드 크래시가 늘면 전환 실점 칸을 같이 연다
3PA 비중 42% 계획은 롱 리바운드 각도를 늘리고 가드 크래시를 요구한다. 그때 전환 실점이 같이 오르면 ORB% 목표를 낮추고 DRB%·전환 방어를 우선하는 편이 순효율에 유리할 수 있다. 가드 리바운드율 상승을 빅맨 지배로 읽지 않는다. 스몰 22%와 투빅 28%를 평균 25%로 묶지 않는다. 샷 셀렉션(림/미드/3점)과 크래시 스킴을 같은 노트에 남긴다.
세컨 eFG% 52% 푸트백 스킴과 58% 킥아웃 스킴은 목표 숫자가 다르다. 오펜시브 리바운드 후 턴오버 18%는 추가 점유가 ORTG를 깎는 구간이다. DRB% 76%에 아웃렛이 느리면 전환 ORTG가 안 나온다. 세컨 +4.0과 전환 실점 +5.0을 한 줄에 남겨 순효율이 마이너스인 크래시를 리바운드 강화로 읽지 않는다. 개막 이후 같은 정의로 업데이트하고, 적중을 단언하지 않는다.
ORB% 목표를 샷 셀렉션 계획과 따로 적지 마라
코너 3점 증가 계획과 리바운드 스킴을 같은 노트에 두지 않으면 개막 이후 ‘리바운드 하락’이 사이즈 문제로 오인된다. 3점 미스 롱 리바운드와 페인트 미스 숏 리바운드는 크래시 각도가 다르다. 림 점유를 유지한 채 코너만 늘리는 스킴과 페인트를 포기하는 스킴은 ORB 목표가 다르다. 후자면 ORB를 낮추고 DRB·전환 방어를 우선한다. 작년 28%를 올해 3PA 42%에 복사하지 않는다.
푸트백 스킴과 킥아웃 스킴은 세컨 eFG% 목표가 다르다
52%는 푸트백, 58%는 킥아웃이 섞인 것이다. 턴오버 18%는 추가 점유가 ORTG를 깎는다. 가드 크래시와 전환 실점을 같이 열고, 스몰/투빅 사이즈를 평균으로 뭉개지 않는다. 세컨 /100이 볼륨보다 먼저고, 세컨 +4와 전환 실점 +5의 순효율을 한 줄에 남긴다. 프리시즌 파울 스트라이크는 ORB를 누르므로 FT레이트와 같이 본다. 적중을 단언하지 않고 개막 이후 같은 정의로 업데이트한다. 총 리바운드 개수 리더보드는 닫는다.
준비 리바운드 화면은 ORB%, DRB%, 세컨 /100, 세컨 eFG%, 전환 실점 /100, 라인업 사이즈 스플릿, 미스샷 거리별 크래시, 3PA 계획, 오펜시브 리바운드 파울이다. 총 개수와 프리시즌 Net Rating은 뒤에 둔다. 이 화면이 있어야 가드 크래시를 빅맨 지배로 오인하지 않고, 세컨 +4와 전환 실점 +5의 순효율을 놓치지 않는다. 샷 셀렉션 계획과 ORB 목표를 같은 노트에 남기는 것이 개막 이후 하락을 스킴으로 추적하는 방법이다. 시즌 등급으로 올리지 않는다.
리바운드 준비의 마지막 문장은 순효율이다. 세컨이 늘고 전환 실점이 더 늘면 크래시를 줄인다. 사이즈 스플릿과 미스샷 거리를 같이 적지 않은 ORB 목표는 개막 한 달에 폐기된다.
아웃렛이 느린 DRB% 76%는 전환 출발점이 아니다. 수비 리바운드 이후 패스 속도까지 적어야 페이스와 맞물린 기여가 보인다. 프리시즌 실험 라인업의 개수를 스킴 증거로 올리지 않는 규칙을 노트 맨 위에 둔다.
ASA 데이터 시리즈로 이어 읽기
라인업 Net Rating 표본 문제는 NBA 오프시즌 복기: 라인업 Net Rating 표본·역할 분리 가이드에서, 전환 vs 하프코트 효율은 NBA 오프시즌 복기: 전환 공격 vs 하프코트 효율 분리에서 이어진다. 이번 글은 리바운드율과 세컨 찬스만 시즌 준비 각도로 다룬다.
정리
NBA 2026-27 준비에서 리바운드는 총 개수가 아니라 ORB%/DRB%, 세컨 찬스 /100, 세컨 eFG%, 전환 실점 트레이드오프로 읽는다. 미스샷 거리와 크래시 각도를 짝짓고, 라인업 사이즈 평균으로 목표를 뭉개지 않는다.
이미지 크레딧: Photo by KennethHan /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원본 보기